언론 보도부터 병원 소식까지
티케이병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난 2019년 10월 4일 티케이정형외과 김태균 대표원장이 시사투데이에서 주관,주최한2019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김태균 원장은 의료인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동아일보 전면에 게재되었습니다.김태균 원장은 '환자가 존중받는 병원,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대우하는 병원'을 기치삼아 양질의 정형외과 서비스를구현하며, '100세 시대의 뼈 건강 주치의'를 자처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동아일보에 게재된 사진과 기사 내용을 공유 해 드리겠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 티케이정형외과는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가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 진료를 시행하여 수술100점-재활100점의 훌륭한 결과를 약속합니다.삶을 보살피는 병원을 표방하는 TK Life Care의 일환으로, 티케이정형외과가 관절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내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통증의학과의 잘 조율된 협진체계를 구축하여최상의 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건강을 총괄적으로 책임지고 있습니다.TK Life Care [티케이정형외과-올린의원]는110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원실58 병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년에1400례의 무릎수술을 진행하며, 이를 위해10명의 전문의와20명의 재활치료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로 15년 근무 후 의학과 정성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관절치료를 제공하겠다는 서원으로티케이정형외과를 설립한 김태균원장은 지난 20년간 20,000례가 넘는 무릎 수술을 집도한 관절 명의로서 국내외 이름이 높은 무릎 전문가입니다.김원장은 말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환자의 증상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을 보살펴야 한다고 믿습니다. 수술은 단순히 시작일 뿐이며, 그 후의 재활치료가 진정한 회복의 핵심입니다."
티케이정형외과, 삶을 보살피는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 관절질환의 치료를 넘어 행복한 삶으로환자와 가족을 인도하는 의학과 과학, 진정성에 기반한 고객중심 보살핌을 지향합니다.‘삶을 보살피는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 을 모토로 하는 TK 정형외과는 2023년 3월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노년종합클리닉 H3+클리닉을 개소하였습니다.H3+ 클리닉은 건강하게(Healthy), 행복하게( Happiness) 오래오래(Hundred)를 모토로노인의 기대여명과 건강수명을 늘려 삶의 질이 높은 노년기를 보내도록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H3+클리닉은 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센터의 수장을 역임한 김철호 교수가 이끌고 있으며,일반내과와 가정의학은 박혜미 과장이 각각 전문 분야를 진료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진료 환경에서 노인의학을 담당하는 진료과가 갖추어진 병원이 드뭅니다.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노인의 기능저하 및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근력을 보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삶을 보살피는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2017년 7월 15일에 진료를 시작한 티케이정형외과는 지난 5년 동안 7000례가 넘는 관절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최상의 의술, 편리한 시설, 따듯한 보살핌, 합리적인 진료비>라는 네 가지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으며,최근에 과학적인 맞춤형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스포츠-재활센터와 고객중심진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TK Life Care 고객지원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티케이정형외과가 갖고 있는 전국적인 지명도를 반영하듯 내원객의 절반이상이 경기도 외의 다른 지역에서 오고 있으며,근래에는 미국-캐나다-동남아 외국에 사는 교민들도 주변 지인 또는 지역 의료진의 추천을 받고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끊임없는 교육 및 연구활동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김태균교수는 국제학술지 CORR 부편집인으로아시아의 의료현안을 다루는 컬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현대의학과 과학 그리고 사람의 정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관절치료를 해드리고 싶어서 티케이정형외과를 시작하였고지금도 그 약속을 지키고자 매일 매일 노력할 뿐입니다” 라고 김태균 교수는 말합니다.
지난 6월 28일 김태균 교수님께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BBS 불교방송에 '무명을 밝히고' 라디오 사전녹화를 위해 방문하였습니다.녹화는 약 1시간 정도 이루어 졌으며 정준영 아나운서의 원활한 진행으로 녹화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녹화방송 다시듣기(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836/clips/1107)